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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18 역사해설사’ 본격 가동

김윤 기자 입력 2026-04-22 11:24:01 수정 2026-04-22 14:37:11 조회수 15


전라남도가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30개 사적지를 안내하는
'역사해설사 운영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이 사업은
전문 교육을 수료한 해설사 18명이
맞춤형 해설을 제공하며,
5명 이상 단체면 방문 일주일 전까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5·18 가치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입니다.

#전남518사적지 #역사해설사 #민주주의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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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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