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북미를 연결하는 원양항로가
광양항에 새롭게 취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아시아와 북미를 운항하며
장거리 원양 항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8천 TEU급 컨테어니 선박이
광양항에 주 1회
새롭게 정기 기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아번 새로운 아시아 북미 항로
신규 컨테이너선 정기 기항으로
연간 10만 여 TEU의 물동량이 창출돼
광양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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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