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오늘(20일)
비상경제 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등
지역 주요 산업의 동향을 점검하고,
면세유와 나프타 같은 핵심 품목의
수급 관리 대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정부 추경과 연계한 민생안정 사업의
즉각적인 추진을 지시하며,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과 택시업계 등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도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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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