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농협이 지급하던 농민수당을
직접 지급하기로 결정하자
공무원 노조가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순천시지부는
오늘(20)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지원금과 선거 사무가 겹쳐
업무 과부하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농어민 공익수당 직접 지급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순천시는
고령의 농어민 편의를 위해서도
직접 지급이 필요하다며
담당 공무원들에게는
특별휴가와 포상금 등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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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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