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야당 주자들이
지역 발전 공약 등을 제시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경선 후보는
전남과 광주가 발전하지 못한 것은
견제와 경쟁 없는 정치가 이어졌기 때문이라며
다른 정당에도 30% 수준의 선택지가 형성돼야
중앙 정치와 기업이 지역을 주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이종욱 후보는
광주와 전남, 전북을 합쳐
인구 600만 규모의 호남 특별시를 건설하고,
20조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용처를
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시민 공동정부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교통수단 확충과
공공일자리 600개 창출,
지원주택 확대 등으로
장애인의 일상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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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