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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호남, 견제 없는 정치로 산업 정체..30% 혁명 제안"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4-20 16:01:33 수정 2026-04-20 16:10:04 조회수 17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호남 정치의 경쟁 부재가
산업 정체로 이어졌다며
‘30% 혁명’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0) 보도자료를 통해
데이터·AI 연관 산업 등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앞서
다른 정당에도 30% 수준의
선택지가 형성돼야 중앙 정치와 기업이
지역을 주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30%는 단순한 득표가 아니라
예산과 특별법, 산업 유치를 이끌 협상력이라며
정치 구조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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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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