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책 통합과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시·도는 6월까지 분야별 통합방안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달 말 열릴
2차 합동워크숍에서 정책통합 과제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
통합 이후 행정 혼선을 줄이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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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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