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대회에서
여수시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전라남도가 21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여수고, 부영여고 등 여수시 소속 팀이
전라남도 대표로 참여해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470급 일반부에서는
여수시청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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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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