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진상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4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오늘(16) 낮 12시 3분 쯤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과 소방당국이
헬기 6대 등 장비 15대,
인력 6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발화 4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 진화했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오늘(16) 화재로
임야 0.6ha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으며
산 중턱 고사리밭에서
연기와 화염이
처음 목격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발생 원인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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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