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명부 유출로 논란이 일고 있는
여수시장 후보 경선 방식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권리당원 50%, 시민 여론조사 50%를 적용한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질 예정이었던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20%, 시민 여론조사 80%로
표심 반영 비율이 변경됐습니다.
경선 방식은 변경하는 대신,
후보자는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민주당은 조만간
여수시장 본경선 일정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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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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