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동안 사실상 방치돼 왔던
광양 옛 전매청 폐청사가
권익위 조정을 통해 철거 결정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15)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지난 1972년 건축된 전매청 건물을
오는 9월 까지 철거한 뒤
주민을 위한 공공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광양시 간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 옛 전매청 건물은
지난 1997년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관된 뒤
10여년 넘게 방치돼 왔으며
광양읍 주민들이
수 차례 폐청사 철거를 요청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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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