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공직 선거법을 위반한 3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장 예비후보자를 위해
2천 5백여 명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참여해
29차례에 걸쳐 선거 운동을 하고
업적 홍보 글을 게시한 혐의 등으로
한 주민자치위원을
오늘(14)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달 말, 군수 예비후보자의
사무실을 방문한 주민 12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선거구민 두 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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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