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사회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순천을 시작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전남도는 순천시를 시작으로
모든 시군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을
차례대로 추진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별 편차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지난 3주 동안
290명이 통합돌봄을 신청했으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앞두고
심의와 분류 등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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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