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에
지난 주말 10만 명 넘는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1일부터 이틀 간 열린
봄맞이 특별행사 '튤립 왔나 봄'에
관람객 10만 명이 방문했으며
체험 행사와 공연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주말 동안
시내 음식점과 카페,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도 활기를 보였으며,
앞으로 체험과 관광, 문화를 융합한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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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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