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순천만에서 겨울을 난
흑두루미 8천600여 마리 가운데
2마리를 제외한 대부분이 북상을 마쳤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순천만에 마지막 흑두루미
한 쌍만이 남았으며, 이번 주 북상 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월동 기간
순천만을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
흑두루미 벨트가 형성되면서,
순천시는 앞으로 서식지 보전과
생태 환경 개선에 지속해서 힘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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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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