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현직 군의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를 무마하기 위해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한 군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군의원은
모 언론사가 취재하고 있던
금품 제공 의혹이 보도될 경우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지난달 언론사 사무실을 방문해
기자 두 명에게 현금 3백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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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