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바이오화학 시험인증센터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23년부터 총사업비 220억원을 들여
연면적 2천여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된
시험실증센터는
생분해와 바이오매스 시험 장비를 갖추고
기업의 시험과 평가, 인증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 기존의 고온 퇴비화뿐만 아니라
실제 자연환경과 유사한
상온 토양 조건에서의 생분해도를 평가해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도 도울 예정으로 있어
다른 지역의 시험소를 이용해왔던
전남지역 석유화학 기업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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