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여수국가산단을 비롯한
도내 악취 관리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올 연말까지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여수국가산업단지와 화양농공단지,
삼일자원비축산단 등 악취관리지역이며
이들 지역 24개 지점과 사업장 40개소에서
시료를 채취해 악취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악취관리지역은
악취 민원이 집단적으로 발생하거나
악취가 배출기준을 초과할 우려가 높은 곳으로
지난해 조사에서는 대기질 1개 지점과
3개 사업장에서
복합악취 기준 초과가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