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과 관련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문화예술도시 실현을 위해 출범 예정인
여수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에 나서
A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 최종 2인에 오른 B씨가
본인이 공모에서 1위를 한데다
2위 후보도 타 기관 취업 등을 사유로
임용을 포기했는데,
여수시가 별도의 협상 절차 없이
임의로 3,4위권 후보를 심사 대상에 올려
A씨를 최종 지명했다며
공모 절차에 문제가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대해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공모 절차를 진행해
대표이사 선정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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