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와의 법적 공방끝에
여수중앙병원 건물에 대한 강제집행이 진행돼
여수시 보건소가 환자 보호 대응에 나섰습니다.
여수시 보건소는
입원환자들의 병상 확보와
전원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병원 측과의 협의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안내가 이뤄지도록
행정 지도를 강화했습니다.
여수중앙병원은
지난 2021년 9월 개원한 종합병원이며
최근 병원 채권자와의 법적 공방으로
병원 건물에 대한
법원의 강제집행이 진행되면서
휴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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