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급감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3월말 시가총액은 38조 4천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23.7%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역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중동전쟁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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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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