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최관호 전 서울경찰청장이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황학범 경영부사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1년 여 동안 공석 상태였던 공사 사징 자리에
해양수산부가
최관호 전 서울경찰청장을
최종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최 전 청장이 전남 곡성 출신으로
서울특별시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라며
신임 사장에 대한 취임식을
오는 10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