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친환경 자원순환단지 설치 시업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가
연내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양시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따른
지역 내 자원 회수 시설의 설치를 위해
지난 2023년 부터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최적과 대안 후보지 각각 한 곳 선정했으며,
지난 달 전략 환경과 기후변화 영향 평가
본안 협의 절차까지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연내에 입지 선정 결정 고시까지
입지 선정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기본 계획, 예타, 실시 설계 등
본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 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양시 친환경자원순환시설은
광양읍 죽림리 일원
55만 7천 여㎡ 면적에
일일 220톤 규모의 처리 소각장 시설,
일일 90톤 규모의 통합 바이오 가스화 시설,
일일 30톤 규모의 재활용 선별 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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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