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 체육인들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에게
동부권 스포츠 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를 비롯해
전남동부권 7개 시·군 체육회와 축구협회는
동부권 내에서
프로 스포츠가 열릴 수 있는 경기장이
포스코 소유 광양축구전용구장 단 한 곳에 그쳐
광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육 인프라가 열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프로 스포츠가
지역 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경제 활성화와 지역 활력을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만큼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도 절실하다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이 동부권 스포츠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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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