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석유화학산단
고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이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최근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체 재직자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회보험료와 건강검진비, 의료비 등
1인당 5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질한 산단 근로자나
일용근로자 천5백명에 대해서도
구직활동수당 백50만원을
3차례 나눠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15일부터는 현장 접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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