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가 용인FC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연패를 탈출했습니다.
전남은 어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용인과의 원정경기에서
르본의 멀티골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지만
2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번 원정 경기에서 연패를 끊어낸
전남은 오는 11일 화성FC와의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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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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