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어항 미관을 해치고
질서를 어지럽히던
국동항 방치 선박에 대한 정비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달간 국동항 주변
선박 운항 실태를 파악한 결과
440척 가운데 58척이
재대로 관리 되지 않은채
장기간 방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시는 방치 선박 소유주를 확인한 뒤
다음 달까지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으면 사전 통지후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또 소유주 확인이 어려운 선박은
6월까지 공고를 거쳐
직권으로 폐선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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