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중학생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어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1) 밤 11시 4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자택에서
아들의 진로 문제를 훈육하던 중
이 같은 일을 벌였으며
현장에 있던 다른 가족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어머니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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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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