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중동사태 장기화로
석유화학 업체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
국비 지원과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시는 더불어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특위 위원들에게
여수산단 기업체 경영 개선을 위해
현행 2년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을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지역산업위기대응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또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악화를 막기 위해
고용감소지역에 지방교부세 보정률을
현행 120%에서 150%로 상향줄것과
산단 실질자를 대상으로
현금성 지원 확대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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