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가
당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예비후보는 지난달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민주당 권리당원인 B씨에게
50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민주당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100%로
이뤄지기 때문에
경찰은 B씨 외에도 금품을 받은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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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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