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아름다운 야경과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낭만버스를 운행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1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두차레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 소호 동동다리 등
여수의 대표 야경 명소를 경유하는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버스를 운행합니다.
이번에 운행하는 버스는
기존 버스킹 대신 EDM DJ를 투입해
신나는 비트의 음악과 함께
여수 야경에 대한 문화관광 해설을 곁들여
움직이는 축제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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