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한 지역 매체에서 보도한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 사업자 선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당 사업자 선정은
항만 경쟁력 강화라는 전략적 사업 목적에 맞는
대상 기업들을 폭넓게 검토해 결정된
정상적인 투자 유치 정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주 자격 요건도
특정 기업을 위한 조건이 아니라
실제 물동량 창출이 가능한
사업자 유치를 위한 최소 기준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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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lyn8****@n****.com
2026-03-30 21:23
공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지만, 시민입장에서는 여전히 우려가 큽니다. 단순히 아니라는 해명을 넘어, 의혹이 제기된 원인을 철저히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후보토론회를 회피하셔서 시민들이 궁금한 의혹이 해소될 기회가 없습니다. 청렴과 공정을 제발 지켜주세요
tong****@n****.com
2026-03-30 21:14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실무근’ 입장을 제목으로 그대로 내세운 것은, 이번 사안을 마치 아무 문제 없는 일처럼 보이게 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절차에 문제 없고 결과에도 문제 없다면, 내부자 녹취록은 도대체 왜 나온 것입니까?
가장 핵심적인 의혹은 설명하지 않은 채 ‘문제없다’고만 하는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wjre****@n****.com
2026-04-04 10:37
부당한 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무엇아 진실인지를 밝혀야지요. 녹취까지 나왔다면 더 확실하게 해명하고 아닌 증거를 보여줘야지요. 한쪽은 증거를 제출했는데 다른한쪽에선 말로만 아니라고 한다면 누구의 말을 신뢰 할까요? 기본에 충실 합시다. 제발
그리고 보도도 사실에 입각해서 해야하지 안나요?! 공정과 상식을 기준으로 하는 MBC가 팩트체크를 어떻게 그냥 말한마디로 갈음 하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정신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