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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광양항 물류창고 입주기업 선정 의혹 '사실무근'

김주희 기자 입력 2026-03-30 15:17:37 수정 2026-03-30 16:46:27 조회수 226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한 지역 매체에서 보도한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 사업자 선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당 사업자 선정은
항만 경쟁력 강화라는 전략적 사업 목적에 맞는
대상 기업들을 폭넓게 검토해 결정된
정상적인 투자 유치 정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주 자격 요건도
특정 기업을 위한 조건이 아니라
실제 물동량 창출이 가능한
사업자 유치를 위한 최소 기준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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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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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3-30 21:23

    공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지만, 시민입장에서는 여전히 우려가 큽니다. 단순히 아니라는 해명을 넘어, 의혹이 제기된 원인을 철저히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후보토론회를 회피하셔서 시민들이 궁금한 의혹이 해소될 기회가 없습니다. 청렴과 공정을 제발 지켜주세요

  • 2026-03-30 21:14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실무근’ 입장을 제목으로 그대로 내세운 것은, 이번 사안을 마치 아무 문제 없는 일처럼 보이게 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절차에 문제 없고 결과에도 문제 없다면, 내부자 녹취록은 도대체 왜 나온 것입니까?
    가장 핵심적인 의혹은 설명하지 않은 채 ‘문제없다’고만 하는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