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처리하지 못한
여순사건 희생자·유족과 진상규명
신고 처리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전체 미처리 건수는 3천294건으로
희생자·유족 신고는 8월,
진상규명 신고는 법정조사기한인
오는 10월 4일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까지 신고된 희생자는
6천900여 명으로, 전체 추정 희생자의
약 30% 수준에 머물고 있어
미신고 희생자 발굴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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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