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르게 제주에서 처음 확인되면서
전라남도가 방역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까지
22개 시군 방역 취약지 2만 6천여 곳의
하수구와 축사 등 모기 유충 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발작이나
혼수 상태를 거쳐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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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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