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차량 5부제 시행에
친환경차와 장애인 차량,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은 제외되며
시 직원외에 민간부문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관련해
중동사태로
기름 부족 상황이 현실화되고 있어
공공부문이 책임 있는 자세로
생활속 절약을
실천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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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보도, 영상제작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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