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진상규명 활동 중
미신고 집회를 주도해 재판에 넘겨진
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오늘(25)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석 총장에게 원심대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총장은 지난 2024년 5월
여순사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획단이
순천에 방문했을 때 신고하지 않은 집회를 열고
현장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 총장은 법리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대법원에 상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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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