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에코텍 광양 작업장에서
최근 두 달 사이
노동자 2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고용노동부가 집중 근로 감독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해당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이 사업장에서는
지난 16일 협력업체 직원인 40대 남성이
크레인을 이용해
선박 설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고로 숨졌고,
지난 1월에도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질식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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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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