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들어설 공간으로
신대지구 외국교육기관 부지를
활용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보당순천시위원회는 오늘(25)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부지는 동부권 광역 접근성과
확장성 등에 장점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대학병원은 연구와 교육,
바이오헬스 산업 등이 결합한
복합 거점이 돼야 한다며,
신대지구는 미래형 의료도시 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순천시가 지난 2024년 신대도서관 앞 부지를
동부권 의대 부속병원 설립 후보지로 선정한 가운데,
순천대는 추가 공간 확보를 위해
더 넓은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