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플라스틱 원료난 등으로
이른바 '비닐 대란'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지역내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는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량 1개월분과
제작 원료 1년분을 확보한 상태라며
필요 이상 구매나 사재기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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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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