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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원-신도심 예산 편중 개선 촉구"

유민호 기자 입력 2026-03-24 11:20:18 수정 2026-03-24 14:33:02 조회수 19

순천 원도심과 신도심의
예산 편성이 한쪽으로
치우쳤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서선란 순천시의원은 최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도심 핵심 사업은
5년간 80억 원에 그친 반면,
신도심 신대천 정비사업 등에는
150억 원이 투입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예산 편성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과 실효성 있는
상권 회생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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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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