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 꽃을 즐기기 위해
광양 매화마을을 찾은 상춘객들이
8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3일 부터 열흘동안 열린
제25회 광양매화축제를 찾은
전국의 상춘객들이
71만 천700여명에 이르렀던 것으로
잠정 집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에 전시·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들이 더해지면서
지난 21일 하루 동안에만
방문객 13만 여명을 기록해
2024년 유료화 전환 이후
일일 방문객 수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