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 체계가 도입됐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은
기존에는 시료를 하루 동안 침전한 뒤
현미경을 통해 재선충 존재 여부를 확인했지만,
이번에 유전자 키트를 도입해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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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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