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지역

전남산림연구원, 소나무 재선충병 1시간 내 현장 판별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3-22 11:03:10 수정 2026-03-22 14:26:28 조회수 23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 체계가 도입됐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은
기존에는 시료를 하루 동안 침전한 뒤
현미경을 통해 재선충 존재 여부를 확인했지만,
이번에 유전자 키트를 도입해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