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직후
허위 득표율 문자 메시지가 유포되면서
일부 후보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어제(21)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경선 직후
허위 득표율 문자가 광범위하게 살포된 것은
명백한 선거 테러라며
중앙당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오늘(22)은
문자 유포에 조직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이는
7명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했다며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의도적으로 허위 득표율 문자 메시지를
발표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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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