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인권침해와 실직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을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쉼터는 보건과 위생,
안전을 갖춘 수용 인원 10명 이상 규모로
전담관리 인력 1명 이상이 상주하며
입소한 외국인 노동자에게는
최대 90일 동안 숙식과 생활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됩니다.
전라남도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거주하는
동부권과 서부권 거점인
여수시와 영암군을 쉼터 대상지로 선정했다며
쉼터 운영 기관을 선정한 뒤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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