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와 영암군에 오는 5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쉼터가 운영됩니다.
쉼터에는 전담관리 인력이 상주하고,
입소한 외국인 노동자에게는
최대 90일 동안 숙식과 법률·노무 상담,
의료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됩니다.
그동안 전남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위기 상황에 처하면
민간단체 지원에 의존해왔지만
이번 쉼터 설립으로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협력해
직접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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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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