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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암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김단비 기자 입력 2026-03-20 09:44:55 수정 2026-03-20 16:43:53 조회수 12

여수시와 영암군에 오는 5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쉼터가 운영됩니다.

쉼터에는 전담관리 인력이 상주하고,
입소한 외국인 노동자에게는
최대 90일 동안 숙식과 법률·노무 상담,
의료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됩니다.

그동안 전남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위기 상황에 처하면
민간단체 지원에 의존해왔지만
이번 쉼터 설립으로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협력해
직접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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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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