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석유화학 소부장 특화단지를 유치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오늘,
국회의원 회관 에서
백여명의 석유화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포럼'을
열고 여수 석유화학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자리에서 강석환 고등기술연구원 본부장은
여수산단의 경우
범용 제품 생산 비중을 줄이고
석유화학산업 소재와 부품,장비를 아우르는
소부장 특화단지를 유치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전략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보도, 영상제작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