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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36명 "영아 학대 살해에 법정 최고형" 탄원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3-19 17:48:29 수정 2026-03-19 17:58:10 조회수 11

국회의원 36명이
오늘(1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후 4개월 영아를 학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모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탄원서에는
김문수,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36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사법부가 엄중한 판결을 내려
사법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친부모 등 보호자의 지위를
악용한 범죄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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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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