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36명이
오늘(1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후 4개월 영아를 학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모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탄원서에는
김문수,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36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사법부가 엄중한 판결을 내려
사법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친부모 등 보호자의 지위를
악용한 범죄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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