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 경선 주자인
신정훈 국회의원이
김영록 지사의
반도체 공약 등을 거듭 비판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신 의원은 오늘(19) 자신의 SNS를 통해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선결과제를
지난 8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를 4년 만에 끝내겠다고 장담하는 것은
시도민을 기만하는 희망고문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 의원은 또, 인구 감소와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등에 대해서도
김 지사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모든 쟁점에 대해
공개 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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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