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산업 불황에 따른
여수의 일자리 문제가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다뤄집니다.
위원회는 오늘(19)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 열린 본위원회 회의에서
노사관계 제도발전 위원회,
청년 일자리 희망 위원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총 7개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꾸려진
지역 고용·경제 지원 위원회는
글로벌 공급 과잉 등으로 불황을 겪고 있는
여수 등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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