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여수 석유화학산단의
위기 대응을 위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고용유지지원금 한도가 확대되고,
실직자와 무급휴직자의
긴급 생계 지원이 강화되는 등
국가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중동사태로
전남지역 주요 기업의 공장 가동률은
손익분기점을 밑도는
50~6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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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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